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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8  2010년3월28일 산수유마을풍경을 담았어요!
안녕하세요. 산수유마을 쥔장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사진기를들고 들로 나갔습니다.
항상보던 산수유을 사진으로 접해보니 다른 느낌입니다.
지난주에 산수유꽃이 아름답게 핀가운데 축제를 했는데,
지금 산수유꽃은 완전 만개하였습니다. 절정이었습니다.
이제는 파란 새순이 나올 차례 겠지요.
"산수유사진관"에서 산수유꽃 감상하세요.

2010년 03월 28일 일요일 오후 8시 44분 



NO.57  지리산산수유마을에도 봄이 닥치고.........
유난히 추웠던 지난겨울 아직도 지리산 계곡들마다에는 매서운 찬바람이 휘휘젓고 다니고 있다. 코끝이 시려운바람은 그칠줄을 모르고 계곡음영진곳에는 눈이 아직도 남아 겨울의 위엄을 보이고 있지만 그래도 그래도 우리곁에 어김없이 봄이 살금살금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봄을 재촉하는 촉촉한 봄비가 지리산 계곡마다 비소리를 울리고 산수유나무가 겨울내 간직한 가지마다 매달려 있는 꽃봉오리에는 꽃을 피울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겠지요. 제일먼저 봄을 알리려고요. 지금 지리산에는 봄비가 내립니다.................

2010년 02월 08일 월요일 오후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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