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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한국화가 오용길 개인전
전 시 : 예술의전당 미술관(20~26일)과 서울 논현동 청작화랑(20~5월 4일)
출품작 : <봄의 기운> <북한산 여름> <가을서정> <밤의 도동항> <정선기행> 등...

산수유 벚꽃 매화 개나리 진달래 철쭉 등 봄은 자연의 화사한 향연 속에 한창 무르익어간다.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서정성 짙은 사실화로 담아 온 한국화가 오용길(吳龍吉ㆍ55ㆍ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 교수)씨. 그는 소리없이 요란한 봄의 함성을 갤러리로 불러들인다.
전남 구례의 산동마을에서는 산수유의 흐드러짐에 흠뻑 빠져들었고, 쌍계사 입구에서는 벚꽃의 화사한 행렬에 그만 넋을 잃었다. 그는 이들 화면을 카메라에 담은 뒤 지극히 사실적인 기법으로 감동을 재현해 냈다. [연합뉴스]

2001년 06월 16일 토요일 오후 12시 57분 



NO. 공지사항을 새로 만들어 봤습니다...
이 공지사항은 세팔방명록 v3.0을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짜집기식으로 만들어서 소스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세팔방명록 v3.0을 이용해서 여러가지를 만들 수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소스분석해서 만들어 보세요... ^^

열심히 좋은 소스들을 만들어야 하는데...
생각보단 시간이 많이 나는게 아니군요...

메인화면에 메모장은 없애버렸습니다.
좋은글보단 홈페이지 선전이많이 올라오는것 같아서요...
그점 양해해 주세요... ^^ㆀ

비가 옵니다...
가는 여름 잘 보내시고 시원한 가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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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8월 31일 목요일 오후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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